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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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돌봄기업 위식스,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AI가족안부전화는 떨어져 사는 부모님에게 AI 보호사가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일상, 건강, 복약을 확인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가족에게 알림을 전달하는 AI 비대면 돌봄 서비스입니다.

위식스는 왜 대한적십자사 캠페인에 참여했나요?

AI 돌봄 기술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실천

AI 돌봄 서비스 기업 위식스(주)는 2026년 3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공식 참여했습니다. 위식스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정기 후원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합니다.

위식스 김지우 대표는 "기업 기술과 역량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AI 돌봄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과 고독사 위험 어르신에게 힘이 되고자 정기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어떤 캠페인인가요?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캠페인입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위식스의 이번 참여는 2025년 말 AI가족안부전화 출시 이후,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기업 철학을 실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결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5년 발표한 '고령사회 돌봄 실태 조사(전국 65세 이상 독거노인 5,200명 대상)'에 따르면, "독거노인 가구의 월평균 사회적 접촉 횟수는 주 1.3회에 불과하다"고 분석되었습니다. 위식스는 AI가족안부전화라는 기술 솔루션과 함께, 정기 후원 활동을 통해 이 문제에 이중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위식스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사회적 돌봄 확대와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갑니다

위식스는 AI가족안부전화 출시 이후, 고독사 위험 어르신을 포함한 취약계층 대상 돌봄 서비스를 사회적 공헌과 연계해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OECD 고령사회 통계에 따르면 2026년 기준 OECD 회원국 중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최상위권에 해당합니다. 위식스는 기술 개발과 사회공헌을 두 축으로 삼아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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